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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것

고속터미널 꽃시장 뒤집어져

by 치즈랑참치 2022.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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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어지게 재밌는 꽃시장 구경

 

고속버스 탈 일이 많아

일부러 일찍와서 꽃시장 좀 구경하고

버스타는 것이 일상이되었습니다.

 

 

아무튼

마미 생신날에 기분 좋은 선물을 준비하러

아침 8시 현금 10 챙겨서 쿵쾅쿵쾅 달려갔습니다.

 

 

마감을 거의 10시부터 정리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무조건 일찍 가기

 

노란색을 좋아하는 그녀...

질리도록 보세요.

물론 생화는 오래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양으로 승부차기

 

이거들고 지하철에서 시선 한 몸에 받기 부끄러워

뭐하는 사람인줄 알았을까?

 

 

화훼 배우신 분 작품

 

어~ 왔어?

 

해바라기는 진짜 생각보다 저렴했습니다. 

한 단에 3500원 정도였던 것 같네요.

 

 

맘에 든대요!

제일 저렴했던 꽃은 제일 왼쪽 노란친구입니다.

그래서 세 단 샀어요///

오른쪽 하얀 친구도 한 단에 만원이었습니다.

 

베스트컷 첫번째

베스트컷 두번째

이 수입 꽃은 굉장히 비쌌어요. 이벤트성 구매

한 단에 12000원이었습니다.

 

 

이거 메인으로 쓰면 너무 어머니들 카스같음

단체샷은 멸망

향기로 혼내주자!

 

 

 

무슨 꽃을 샀는지 이름은 모릅니다.

그냥 보이는대로 쓸어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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